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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나는/먹고 마신다

땡겨요 : 번쩍피자 배달시켜 먹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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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달어플은 사기업 배민, 쿠팡이츠 사용하지 않고 지역 어플을 활용한다.

땡겨요, 위메프오 사용하면 서울페이를 사용할 수 있고 서울페이는 구매 시 최소 5% 많게는 %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 가능하기 때문에 실제로도 싸게 사먹는 것과 같다. 땡겨요 앱을 쓴 경우 2024년에는 서울시에서 사용한 만큼 페이백도 종종 해주고 있어서 다른 어플을 쓸 이유가 없다. 

단, 페이백은 예산 소진 시 까지 지급이고 이게 앱으로 바로 들어오는 게 아니라 카카오 메시지로 와서 확인하여 누르기 하지 않았더니 5천 원 페이백 날아간 적도 있더라. 아, 내 커피 값 한잔이여. 아깝네. 그 뒤에 야무지게 챙겨 먹으려고 메시지 오는 걸 확인 잘하려고 노력 중. 

오픈 스파게티
번쩍 피자 내돈 내산

 

LED 조명 아래서 찍어서 너무 색감이 이상하여 티스토리에 있는 사진 필터를 씌웠더니, 더 이상해졌는데.... 초기 스마트폰 나오던 당시 푸디 앱 색감이 되어버림. 하-

 

이 날은 3000원 번쩍 할인에 무료 배달 표기를 보고 번쩍 피자에서 피자 구매하게 됐다. 

  • 단품 가격 R : 20,000원
  • 피자 흑미도우/ 페퍼로니, 치즈 만수르 반반 피자
  • 오픈스파게티는 리뷰 이벤트로 선택 

총 결제 서울페이로 19,700원 

흑미 도우가 쫀득쫀득하니 건강에 좋은 듯한 착각을 주고, 치즈 피자도 맛 괜찮고 페퍼로니 피자도 좋았음. 
오븐 스파게티는 다른 브랜드 가게들과 비교해서 뭐 딱히 맛있다 맛없다 수준 아니고 평범함. 

땡겨요 어플은 구매 후 3일 이내에 리뷰 쓰기가 가능하다. 암튼 번쩍 피자 브랜드를 처음 안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종종 쿠폰을 주면 고객은 감사하지요. 

재구매 의향은, 단품 2만원은 글쎄요. 할인 쿠폰 있으면 OK 요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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