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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에 무슨 전시 갔다가 본 작품이고, 조금 큰 크기의 엽서를 사 왔었다.
임영선 작가는 전 세계 오지마을을 찾아다니며, 오지마을의 아이들을 직접 만나고 대형 캔버스에 아이들의 모습을 작업하고 있다. 임 작가는 동남아시아와 서아시아의 오지마을을 여행하면서 아이들의 인물화를 그려왔으며, 현재는 오지 아이들의 인물화가 그의 대표작이 됐다. 출처 서울문화투데이



캔버스에 유채
작품을 더 보고 싶어서 기억해 두려고
휴대폰에 저장 해 뒀던 사진 찾아 업로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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